빚을 갚기 위해 가족이 팔려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부모가 비인간적인 수단으로 자식을 버리며 끔찍한 광기의 연쇄가 펼쳐진다. 인간의 윤리와 가족 간 유대가 무너져가는 가운데, 이 작품은 인신매매라는 사회적 문제의 잔혹한 현실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근친상간과 로리라는 장르를 통해 왜곡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깊이 있는 불안감과 사색을 자극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의 출연자가 등장하지 않는다. 제작사: 퍼스트 스타, 레이블: 퍼스트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