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처음 맥이는 경험" (19분)
처음으로 묶임을 경험하는 장면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긴장감과 안정감 사이의 섬세한 균형이 주요 매력이다. 순수함과 성숙한 매력을 성공적으로 결합하여 독보적인 완성도를 보여준다.
02 "볼 타이" (43분)
특수한 묶기 기술인 볼 타이를 활용한 장편 작품. 섹시함과 에로티시즘이 융합되어 시청자를 끝까지 몰입시킨다. 꼼꼼한 구조와 강렬하고 세밀한 영상미가 돋보인다.
03 "호그 타이" (19분)
호그 타이라 불리는 독특한 묶기 스타일을 선보인다. 몸에 달라붙는 끈의 라인이 시각적으로 매우 인상적이며, 높은 미적 완성도를 통해 보는 이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달한다. 깊이 있는 에로틱한 분위기가 감돈다.
04 "크로스 레그 타이" (19분)
일상적인 앉는 자세를 묶기로 승화시킨 독창적인 컨셉의 작품. 단순한 동작임에도 깊이 있는 표현을 담아내며, 정교한 연출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성인 감각의 세련된 미를 보여주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