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에 넘치는 신혼 부부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닥친다. 남편의 탈모라는 전례 없는 비밀이 드러나며 그들의 행복이 위협받는다. 결혼 전에 이런 비밀을 숨겼다는 사실에 분노한 아내는 남편의 벌거벗은 엉덩이를 박박이, 옷걸이, 맨손으로 쉴 새 없이 때린다. 결국 남편이 후회를 표하자, 아내는 적신 수건으로 그의 등을 부드럽게 닦아주며 감정적인 결말 속에서 다시 한 번 사랑을 확인한다. 한편, 이웃 남성이 부부의 집에 몰래 침입해 속옷을 훔쳐가는 새로운 위기가 발생한다. 분노한 젊은 아내는 슬리퍼, 빗, 맨손으로 그의 엉덩이를 거세게 벌한다. 남자가 회개하자, 아내는 수건으로 정성스럽게 돌봐주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심지어 남성을 위해 손으로 오르가즘까지 유도하는 감동적인 마무리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