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체조부에 막 들어온 신입생 미치. 첫 연습 날, 긴장하고 있는 미치에게 선배 토모가 친절하게 지도한다. 스트레칭을 하던 중, 미치는 토모가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것을 느끼고, 토모의 비밀을 알게 된다. 처음에는 주저하지만, 레오타드의 매끄러운 촉감이 몸에 와 닿자 미치의 욕망은 점점 커져만 간다. 토모의 적극적인 접근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고, 두 사람은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몸을 탐닉한다. 리듬 체조부 연습 따위는 잊은 채, 미치는 레즈비언의 쾌락에 푹 빠져든다. 마침내 두 사람은 성기를 비비며 함께 절정에 이른다. 순수한 신입생과 레즈 선배의 첫 경험, 그 강렬한 순간의 열정을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