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치아키 코이즈미가 갈락스의 짙은 남색 블루머와 G-810 크루넥 체조복 상의를 착용한다. 원단은 면, 폴리에스터, 레이온이 혼방되어 있어 착용감이 편안하고 유연하며 움직임에 최적화되어 있다. 체조복은 가슴 부분에 지퍼가 달려 있어 잠금을 풀면 배꼽을 드러낼 수 있다. 육상의 출발 자세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으로 엉덩이 라인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며, 엉덩이가 약간 드러나는 하이컷 블루머도 함께 착용한다. 다리 벌리기와 스트레칭 등 다양한 신체 동작을 수행하며, 촬영 내내 역동적인 움직임과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전환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