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마린이 블루머와 함께 여고생 교복을 착용한 모습이다. 진한 남색 블루머는 아식스 겔렌쿠 U-718 모델로, 100%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유연한 질감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랑한다. 촬영은 안경 착용 버전과 비착용 버전 두 가지로 진행되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주름 스커트 아래로 은은하게 비치는 블루머의 투명감과 더불어 스커트를 들며 노출하는 과감한 장면들이 강렬한 시각적 매력을 전달한다. 마린의 포즈는 기어다니는 자세와 넓게 벌린 M자 다리 포즈 등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되었으며, 섹시함이 돋보인다. 패션과 감각이 결합된 이번 작품은 관람자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