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쉘의 레즈비언 수영복 작품. 꼭 끼는 학교 수영복을 입은 두 여성이 서로의 몸을 얽매며 부드럽게 애무하는 매혹적인 레즈비언 장면이 펼쳐진다. 아야노의 부드럽고 풍만한 몸매와 규코의 건강하고 탄탄한 체형이 에로티컬하게 묘사되며, 옷감으로 덮인 곡선부터 벗은 피부까지 손길이 미끄러지듯 스쳐 지나가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포토북 버전은 2048x1360의 고해상도 JPG 이미지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감상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콘텐츠를 원활히 감상하려면 전용 앱이 필요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