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리리카는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혼방 소재의 4부 길이 타이즈를 착용하고 있다. 이 타이즈는 뛰어난 신축성과 탄력 있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상체는 간단한 스포츠 브라만으로 가렸고, 하체는 타이즈 아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대담한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리리카에 따르면, 이 착용감은 기대 이상이었으며 매우 즐거웠다고 한다. 타이즈로 감싸인 몸의 곡선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 강한 시각적 자극을 준다. 원단 위에서의 섬세한 손길은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낸다. 밸런스볼을 사용한 장면에서는 광택 있는 타이즈가 허벅지와 엉덩이의 탄력 있는 움직임을 강조하며 쾌감을 한층 높인다. 영상은 총 약 16분 분량의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