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HD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나 화질은 SD로 제공된다. 쿠니미는 타이틀 매치가 아니더라도 물러서지 않는다. 막 데뷔한 파이터를 상대로 초대 FG 챔피언의 자존심과 감정이 깊이 자극된 카네시로. 카네시로는 풍부한 격투 경험을 지녔으며, 무대가 달라져도 상대를 꺾겠다는 진지한 의지는 변함없다. 쿠니미를 꺾고 최강의 타이틀을 거머쥐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전력을 다해 싸우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은 없다. 3전 2선승제의 경기에서, 결국 누가 링 위에서 마지막까지 버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