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편에 이어 다양한 질식 게임이 펼쳐지는 이번 영상에서는, 그녀가 "질식 소믈리에" 역할을 맡아 눈을 감은 채 자신을 질식시키는 물체를 맞히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다시 한번 질식 당하는 페널티 게임이 주어진다. 다음으로 오답 시 질식으로 처벌되는 퀴즈 게임이 진행되며, 페널티로 넥타이로 목을 조이며 질식시키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넥타이가 결국 풀리기도 한다. 이후 금속 고리 퍼즐을 풀어야 하는 퍼즐 게임이 진행되는데, 퍼즐을 풀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질식 당하며 질식 감각이 극대화된다. 그 후 재킷으로 갈아입은 그녀는 수건으로 다시 질식 당하며 잠시 의식을 잃는 장면도 담긴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여성의 기도 질식' 장면으로, 그녀가 위에서 기승자 자세로 올라타 목을 끊임없이 조이며 질식시키는 모습이 묘사된다. 제작: C's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