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남매는 서로를 끝없이 끌어당기는 금단의 관계에 빠지게 된다. "오빠... 난 죽지 못했어... 아직 살아있어... 그러니까 제발... 날 묻지 마..." "봐... 내 똥이랑 오줌 아직 따뜻하잖아?" "평소처럼 오빠 거를 입안에 받아줄까? 아니면... 내 아래를 오빠 얼굴에 앉힐까? 하지만... 몸이 안 움직여... 말도 안 나와... 오빠... 내 밑에서 똥이 새고 있어... 어떻게 해..." 남매 사이의 금기된 유대는 점점 더 깊어져만 간다. 이성을 모두 잃은 채,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오직 서로를 사랑하는 일뿐이다. 따스함과 순수함이 뒤섞이며, 두 사람은 강렬한 감정과 필사적인 몸부림 속에서 사랑의 극한을 향해 나아간다. 제작사: 브이앤알 플래닝, 장르: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