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인간형 정수기인 '피 서버'가 마침내 등장! 아름다운 여성들이 오줌을 제공하는 디스펜서로 등장하는 이 독특한 작품은 다양한 배뇨 체험을 선사한다. 장신의 미녀가 고래 뿜듯한 방뇨를 쏟아내는 장면부터, 기자 하루키가 팬티스타킹을 통해 새어나오는 모습, 큰가슴의 여자들이 특수한 배뇨 행위 도중 유두를 통해 쾌감을 느꼈다고 고백하는 장면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오줌을 그대로 마시거나 뜨거운 오줌으로 컵라면을 조리해 먹는 것도 가능하다. 집에 이 장치를 설치한다면 일상에 틀림없이 새로운 매력을 더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