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와 존이 카드 게임을 하던 중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메이드 미스트리아가 집안일을 하러 왔다. 그러나 게임에 집중하기는커녕, 그들은 그녀의 다리와 속옷에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미스트리아가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없다며 불평함에도 두 남자는 여전히 그녀의 외모에 매료된 채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결국 그녀는 그들에게 교훈을 주기 시작했다. 가위 조임과 슬리퍼 홀드, 페이스 시팅으로 시작해 강력한 주먹을 날리는 지배적인 플레이로 점점 격해졌다. 존에게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기에 두려움과 강한 불안감이 밀려왔다. 이어 스티브가 레슬링으로 그녀를 도전했지만 미스트리아는 압도적인 힘으로 그를 금세 지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미스트리아는 사정을 빌며 무릎 꿇은 존에게로 향했고, 그와 레슬링을 시작했다. 과연 이 두 남자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