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 여름 계절 학습을 명목으로 불려온 학생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따뜻한 방울이 하반신을 타고 흘러 바닥에 떨어뜨린다. 로리 타입을 집착하는 교사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여학생을 불러내 이뇨제를 먹인 후 오랜 시간 동안 참게 하다가 결국 스스로 오줌을 지리게 만들고, 이를 모두 몰래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을 협박에 이용해 여학생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원하는 대로 행한다. 방뇨 사고로 인한 수치심과 참은 후의 강한 배뇨 해방감이 가득한 이 시나리오는 필수 관람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