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에서는 변태적인 장면들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존재는 미소녀 마조히스트 시조 미유기다. 그녀는 주인의 명령에 따라 로프로 온몸이 묶인 채로 열차를 타는 것을 갈망한다. 수많은 행인들의 시선이 그녀의 치마 아래 어떤 로프가 감춰져 있는지 궁금하게 바라본다. 진정한 마조히스트는 어디서나 마조히스트다.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묶여 있는 상태를 눈치채고 어떤 충격적인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인가? 이 리얼 영상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가 현실 속 진짜 변태들의 본모습을 낱낱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