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지하실에 갇힌 채 점차 공격을 받는다. 매달린 변태들에 둘러싸인 그녀는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금세 붙잡히며 손들이 목을 조여온다. 점점 압력이 강해지자 의식이 흐려지고 몸은 축 늘어진다. 정신을 잃기 직전에야 풀려나지만 다리는 꼬여 제대로 도망치지 못한다. 반복된 공격이 계속되어 결국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그러나 끔찍한 행위는 끝나지 않는다. 다시 정신을 차리자 그들은 또다시 덤벼든다. 저항할 힘조차 없는 그녀는 필사적으로 목숨을 애원하지만 누구 하나 듣지 않는다. 변태들의 쾌락은 계속된다. 기절과 각성을 여러 차례 반복한 후, 그녀는 목에 밧줄을 두른 채 임시로 만든 교수대 위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위로 끌어올려지는 밧줄을 필사적으로 풀어내려 하지만 공포에 휩싸여 실패한다. 그리고 밧줄이 힘껏 당겨지며 목이 조여지자 그녀의 몸이 공중으로 들려오고, 온몸의 무게가 목에 매달린다. 공중에서 허우적거리던 그녀는 결국 움직임을 완전히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