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 레슬러 간의 치열한 승부. 각각 공격 기회는 6번, 한 라운드는 3분 제한이다. 기술을 흡수할수록 체력은 점점 소모되며, 승패는 정신적 인내심이 좌우한다. 한쪽이 상대의 항복을 받아낼 것인가, 아니면 다른 한쪽이 끝까지 고통을 버텨낼 것인가? 경기 내내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초반부터 기세가 기울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 순간까지 쉴 티 없이 격돌할 것인지. 정확성과 인내력을 시험하는 이 격렬한 대결은 매 순간이 갈림길이 되는 고강도 드라마를 펼친다. 제작사: 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