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레슬러를 꿈꾸는 리아 칸다(리아 칸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레슬링 단체의 입단 시험에 도전한다. 그녀는 신체 검사와 스파링 매치에서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입단에 성공한다. 그러나 소속된 후, 그녀는 혹독한 훈련과 코치의 불쾌한 행동에 시달리게 된다. 매번 훈련마다 부당한 요구와 성희롱을 겪으며, 반복되는 좌절 속에서 정신적·육체적 한계점으로 밀려나가기 시작한다. 데뷔전이 다가올 무렵, 그녀는 얇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제공받으며, 심판은 항상 상대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린다. 포기 직전까지 내몰린 리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슬러로서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간다. 이는 혹독한 현실과 부당한 상황을 극복해내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