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카트로 퍼포먼스의 등장! 전문 폴 댄서인 실비아 마야가 170cm의 장신을 활용해 댄스 도중 화려한 분변과 오줌 퍼포먼스를 펼친다. 무대는 네 개의 액트로 나뉘어 각각 독특한 각도에서 스카트로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폴 댄스와 함께 항문 자위가 결합된 장면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폴 댄스 도중 스스로 관장을 하여 폭발적인 배변을 유도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3부에서는 마조히스트 남성을 향해 골든 샤워와 분변 플레이로 고통을 주는 장면이 포함된다. 4부에서는 다채로운 관장액을 뿌리며 폴 댄스를 펼치는 장면이 등장한다. 90분간 빠짐없이 이어지는 하이라이트로 관객들에게 쉴 티 없는 쾌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