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팬티스타킹을 신은 과로에 시달리는 OL들은 자신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부하 직원들에게 일상적인 역차별 갑질과 성희롱을 일삼고, 무리한 요구를 주저 없이 내세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무능한 부하들을 상대로 엄격한 징계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낸다. 땀에 젖고 답답한 팬티스타킹 아래에는 안면기승위, 풋잡, 발가락 빨기 등의 고통이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팬티스타킹으로 싸인 엉덩이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이용해 온유함과 강도를 오가며 희생자들을 괴롭힌다. 이 작품은 OL들의 뜨거운 열정이 팬티스타킹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