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이 작품은 3부작 중 두 번째 편입니다)
"의사 놀이"
아름다운 여의사의 복부가 고통받는 환상이 펼쳐진다. 가짜 영업사원이 의약품 대리점 직원을 가장해 터무니없는 제안을 반복하며 여의사의 배를 계속해서 주먹으로 내리친다. 설명은 말도 안 되지만 주먹의 힘은 현실적이다. 연기가 아닌, 실제로 의식이 흐려지는 상태가 생생하게 묘사된다.
[2/3] 이번 파트는 이 환상을 더욱 확장한 속편이다. 모든 고통은 실제이며, 촬영이 멈추는 긴박한 순간까지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3/3] 더욱 터무니없는 후속편으로, 혼란스러운 마사지 치료가 등장한다. 주먹은 치지 말고 지압과 손바닥 압박만 해달라고 애걸했지만, 오히려 더 고통스럽고 참기 힘든 상황이 벌어진다. 강력한 주먹에 의해 의식을 잃는 장면까지 치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