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야... 이야기]
일찍 부모를 여의고 자란 네 자매는 이웃들에게는 순수하고 여리게 보이지만, 실상은 사회 곳곳에 만연한 추잡스러운 남성들을 사냥하는 왜곡된 임무를 수행한다. 그들은 ●●을 사육하며, 고문과 같은 잔혹한 대우를 가한 끝에 무자비하게 처형한다. 휴대용 화장실에 가두고, 하인처럼 부리며, 실험 대상으로 삼는 등 하루하루 인간을 가축처럼 다룬다. 그들의 끔찍한 행위는 단순한 폭력을 넘어서, 사회 자체를 반영하는 일그러진 존재로서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