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모모세(히마리 모모세)가 출연한 패션후르츠의 마사지 작품. 수영복과 블루머를 주제로 한 이 작품은 수영부 소속 여학생의 일상을 사실감 있게 재현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아레나 브랜드의 트랙 재킷을 벗어 던지고 경기용 수영복 차림을 드러내며, 수영선수만의 사적인 순간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의상은 트랙 재킷과 경기용 수영복으로 구성되며, 특히 폴리에스터 90%, 스판덱스 10%로 제작된 흰색 더블매트 F ARN-7019WH 모델 수영복에 초점을 맞췄다. 고품질의 이 원단은 신체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강조하도록 설계되었다.
제공되는 이미지는 4200×2800 화소의 고해상도 JPEG 파일로, 총 130장의 슬림 구성 샷으로 이루어졌다. 재킷 착용 시 도드라진 엉덩이의 곡선은 수영복 차림과의 대비에서 더욱 강렬하게 부각되며, 하이컷 비키니 라인이 뚜렷하게 드러나 시각적 매력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로 작용한다.
경기용 수영복은 신체의 실루엣을 극대화하는 하이컷 르멕(Rymek, 하이레그) 디자인을 채택했다. 부드럽고 풍만한 체형과 운동선수다운 매력이 결합되어, 여성 수영부원만이 지닌 독특한 섹시함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