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 스튜디오의 신작은 '사건 1: 충격의 시작', '사건 2: 치명적 우연', '사건 3: 최후의 처리'라는 세 가지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독특한 전개와 매력을 지닌 스토리를 선보인다. '사건 1'은 충격적인 오프닝으로 시작해 핵심 인물 힉크를 등장시키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사건 2'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끄는 운명적 우연 속에서 서스펜스가 극대화된다. '사건 3'은 의사의 최후의 처리 과정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절정으로 몰고 간다. 세 편 모두 극적인 전개와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를 밀도 있게 엮어내며 관객의 몰입을 끝까지 유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