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부동산의 2세 대표는 능력 있고 성적으로 방종한 여성 리더로, 작고 지역적인 부동산 회사를 성공적으로 번창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이 회사에는 남성 직원들의 이직률이 끊이지 않아 지속적으로 채용 공고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대표가 남성 직원들을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과 성적 학대를 일삼으며 권력을 남용하기 때문이다. 이런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그녀는 매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남자들을 자신의 '인간 버터 도그'로 삼으며 새로운 쾌락을 끊임없이 탐한다. 그녀의 행동은 점점 더 복잡하고 유혹적으로 변해가고 있어, 회사의 암묵적인 룰을 아는 자들만이 그 진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