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의 신작 여고생 구속물. 주인공은 순수하고 착한 성격의 여고생으로, 평소에는 얌전하고 예의 바르지만 특별한 상황에서만 드러나는 수줍음 많은 매력이 있다. 어느 날, 그녀는 낯선 남자에게 납치되어 비밀스러운 장소에 갇히게 되고, 온몸을 단단히 묶인 채 온갖 굴욕과 통제를 당하게 된다. 상대에게 완전히 통제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점차 복종의 쾌락에 빠져들며, 억지로 겨우 참아내던 욕망이 터져 나온다. 강한 구속과 압도적인 지배를 통해 여고생의 순결이 서서히 무너지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