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 월드가 '웃음이 곧 복이다'를 주제로 한 간지럼 특별편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마이오 하마자키와 와카 니노미야라는 두 명의 큰가슴 미녀가 중심에 서서 잔인할 정도로 간지럼을 당하며 매혹적인 반응을 연이어 보여준다. 뛰어난 외모를 넘어, 간지럼에 신이 나 꿈틀거리며 몸부림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사치스럽다. 웃고, 비틀거리고, 허우적대는 이 자극적인 간지럼 세계는 보는 이마저 중독시키며 배꼽을 잡게 만들 것이다. 팬들에게 익숙한 '하마마오'도 등장하며, 마이오는 간지럼을 받는 도중에도 끊임없는 활기로 계속 튕기며 격렬하고 생동감 있는 저항을 펼친다. 특히 간지럼 도중 브래지어가 벗겨지며 풍만한 가슴이 탄력 있게 튕기는 순간, 극한의 쾌락 반응이 폭발한다. 이 특별판은 시작부터 끝까지 잊을 수 없는 장면들로 가득 차 있으며, 간지럼의 매력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