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기절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진지하게 제작하는 회사는 단 하나뿐이다. 이 말은 자신의 분야에 철저히 몰두한 한 남자의 말이다. 사람들은 오로지 돈을 위해 일하는 세상에서 그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오직 절대적인 진지함으로 무언가를 추구하는 자들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이번 작품은 바로 그런 것을 담고 있다. 현재도 활발히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서, 부분적인 기절은 제외하고 총 17회의 완전한 기절 장면을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시청할 경우 외부 저장소에 저장하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