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에서 시청 시 외부 저장소에 저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번 작품은 디렉터스 컷 버전으로 제공되며, 일반판을 원하시는 분은 '크러시 패브릭 vol.017'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작은 두 명의 OL이 만들어내는 잔혹한 세계에 몰입하게 만드는 다수의 하이라이트 장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일상적인 장면들이 잔인하게 묘사되는 역설이 그 충격을 배가시킵니다. 가재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듯하더니 이내 발로 무자비하게 짓이기는 모습 속에 담긴 불안하고 충격적인 대비가 이 작품의 핵심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