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사의 시점에서 위엄 있고 강인하며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성 프로복서와 긴밀히 관여하는 독특한 작품. 선수를 뒷받침하는 핵심 존재로서 일상적인 훈련과 경기 준비, 경기 후 케어까지 당신의 존재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치밀한 훈련 장면, 격렬한 전투의 열기를 함께 나누는 순간, 경기 후 달아오른 몸을 달래주는 장면들을 통해 판타지를 현실로 구현하는 높은 완성도의 시각적 여정을 경험하라. 선수와의 관계가 전문적인 차원을 넘어 개인적인 유대감으로 깊어지며 정서적·육체적 교감이 점차 펼쳐진다. 제작사: 바틀, 출연: 나츠메 아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