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플렉스 ANNEX의 신작 마사지 장르 작품으로, 모델 카구야는 트랙슈트 상의와 블루머를 매치해 상큼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착용한 블루머는 Galaxy G-1523 모델로, 네이비 색상의 폴리에스터와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모두 갖췄다. 목에 걸린 휘파람은 친근한 스포츠 팀 매니저 같은 매력을 더해 전체적인 어필을 강화한다.
영상은 트랙팬츠에서 블루머로 갈아입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의는 그대로 재킷을 착용한 채 하반신만 블루머로 드러내는 연출은 특히 젊은 층의 시청자들에게 자극적인 장면으로 다가온다. 허벅지의 곡선미와 블루머가 엉덩이 라인에 맞게 핏되는 모습에 시각적 초점이 강조된다.
본작은 총 3편의 영상으로 약 16분 분량이며, 다양한 각도에서 블루머 차림의 소녀의 하반신을 따라가는 다이내믹한 촬영을 통해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PC에서 시청 가능하나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는 재생이 지원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