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모델 고즈키가 배드민턴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을 담은 115장의 고해상도 JPEG 이미지(4200×2800픽셀)로 구성되어 있다. 테니스 의상이 아닌 실제 배드민턴 복식을 충실하게 재현하여 스포티하고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다. 반바지는 극단적으로 짧게 제작되어 깔끔하고 날카로운 실루엣을 강조한다. 전체 작품을 통해 유니폼의 일환으로 반바지를 착용한 상태를 유지하며, 동아리 활동의 스포츠 의상이 지닌 매력을 충분히 드러낸다. 움직임 속에서 드러나는 풍만한 허벅지, 장난기 어린 팬티 틈새, 꼭 끼는 원단의 주름 등이 생생하게 강조되어 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