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마미 요시노가 테니스 유니폼 세트를 착용하고 여자들의 탈의실을 연상시키는 라커룸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코스플렉스 ANNEX는 모델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황 설정과 연출에 공을 들였다. 4200×2800픽셀의 고해상도로 촬영된 85장의 JPEG 이미지는 그녀의 섬세한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가슴 사이로 새겨진 스트랩 자국인 파이즈리 장면과 교차된 스트랩 디테일은 시각적 임팩트를 더한다. 요넥스의 주름 스커트 아래로 순백의 이너 스커트가 은은한 쉬어 효과를 만들며, 그 사이로 비치는 민트색 팬티가 또 다른 자극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상황에 어울리는 의상과 모델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섬세한 카메라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자에게 독보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