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Q#017_photo '레이스 퀸 페티시 #017 포토 에디션'
2008년 후나바시 경마장 캠페인 걸로 큰 인기를 끌었던 "사라부레치요"가 이번에는 하이레그 레이스 퀸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식 레이스 퀸 출신다운 강한 존재감은 수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야외 무대 위에서 과감한 하이레그 레오타드를 입고 서 있는 그녀의 모습은 분명히 자극적이다. 걸을 때마다 하이컷 레그라인 아래로 살색의 언더서포터가 살짝 드러나며, 이 디테일은 강한 페티시 감성을 자극한다. 팬티스타킹을 통해 비치는 속옷의 실루엣 역시 강한 시각적 집중을 유도한다.
전반부는 밝고 포토세션 같은 분위기로 진행되며, 후반부는 어두운 조명의 탈의실로 장소를 옮겨 하이힐을 벗은 후 발바닥과 허벅지를 마사지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감각적인 팬티스타킹 착용 각선미를 하나하나 섬세하게 포착한 진정한 감상가의 눈이 엿보이는 이 사진집은 볼거리로 가득 차 있다.
제작 및 배급: 레이스 퀸 페티시
https://twitter.com/RQfet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