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 소녀에게 밟히고 싶다!의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원작 SS-16은 2015년 3월에 단종되었으니, 이미 SS-16을 소장하고 계신 분은 구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냇가 근처에서 나온 두꺼비새우들이 요정 같은 소녀의 로퍼 아래로 뛰어들며 필사적으로 기어다니다가 발뒤꿈치에 세게 밟혀 산산조각 납니다. 강렬하고 극한의 장면에서 두 마리의 두꺼비새우가 동시에 짓밟히는 모습이 연출됩니다. 으깨진 개체들의 상태는 위쪽에서 촬영한 생생하고 역동적인 클로즈업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로퍼를 이용한 밟기 장면 외에도, 이 53분 분량의 완전판에는 스니커즈를 이용한 밟기 장면과 자전거 충돌 장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사고가 아닌 의도적인 충돌들로 가득한 이 작품은 매번 시청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