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레이 프로덕션의 대표작인 고환 밟기 영화 "타마고와 타마미"의 후속작으로, 기존 인기를 바탕으로 재편집되어 19분 50초 분량으로 확장 제작되었다. 유도 선수인 타마고와 전 여자 프로레슬러 출신의 킥복서 타마미가 주연을 맡아 마조히스트 남성을 상대로 고환을 무자비하게 괴롭히는 에로틱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강렬한 고환 밟기 외에도 고환 타격, 고환 압착, 손 코키, 안면기승위 등 다양한 변여 플레이 스타일이 등장하며, 고환 고문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