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신체 차이와 노출 의상이 충돌하는 격렬한 대결! 이 매치는 단순한 키 차이를 넘어 큰가슴과 근육의 치열한 대비를 강조한다. 키 170cm에 G컵의 폭유를 가진 후지시로 모모하는 거구한 존재감으로 링을 지배한다. 반면 키 148cm의 사쿠마 에미는 단련된 근육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무기로 화려한 공중 기술을 연달아 펼치며 역습을 가한다. 특히 뒤에서 공격하는 백어택은 눈부시다. 후지시로는 단순히 덩치가 큰 것이 아니라 강력한 폭발적인 동작으로 상대를 압도한다. 반면 사쿠마는 상대가 거의 상의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인 점을 이용해 가슴과 엉덩이를 더듬으며 심리적 공격을 가한다. 공격과 방어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특별하고 스릴 넘치는 승부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