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퀸 페티시 #056 (스틸 이미지 에디션)
의상: 엔드리스 레이스 퀸
타입: 하이레그
레그웨어: 40데니어 광택 팬티스타킹 (노멀 베이지)
신발: 화이트 펌프스
페티시 요소: #하이레그 #레오타드 #몰카 #안티야 #다수의 모델
출연 모델:
미즈키 요트 키166cm B82cm/W58cm/H85cm
유우 키161cm B74cm/W60cm/H84cm
1990년대와 2000년대 레이스 퀸 문화에서는 키가 크고 인상적인 외모의 누나 타입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러나 '엔드리스 레이스 퀸'은 흩날리는 스커트와 귀여운 아이돌 같은 외모로 두각을 나타냈다. 1996년 슈퍼 N1 내구 레이스에서 그들은 고관절까지 과감하게 절개된 하이레그 의상을 최초로 선보였다. 그 이전인 1995년에는 일반적인 원피스형 하이레그 레오타드가 보편적이었다. 히토미 아사오카와 유키코 마츠다 등이 멤버로 활동했으나, 그 시대의 사진이나 상세한 기록은 극소수만 남아 있다.
레이스 퀸의 가장 큰 매력은 다리 라인의 아름다움에 있다. 이번 레이스 퀸 페티시 에디션은 팬들의 요청에 따라 다수의 모델을 투입, 두 명의 뛰어난 다리 라인을 가진 모델이 당당하게 각선미를 과시한다. 고관절 라인을 강조한 상단 각도의 샷은 압도적이며, 하이레그 컷에서 시작된 광택 팬티스타킹이 시각적으로 얽히는 장면은 강렬하다. 서로의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은 강한 자극을 주며, 매우 자극적이고 시각적으로 강도 높은 콘텐츠를 완성한다.
파일 형식: JPEG
이미지 크기: 6,000×4,000픽셀
이미지 수: 173장
출시일: 2019년 9월 4일
버전: 1.01
제작 및 판매:
레이스 퀸 페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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