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이 작품은 다섯 개로 나뉜 파트 중 하나입니다)
이 정도면 아직 괜찮은 걸까?!
정말로 이 여자가 이런 상황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러던 중 마침내 약간의 "그만! 충분해!"라는 외침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허락되지 않는다!
아무리 멀어도 말이다!
단 한 대의 카메라, 다른 각도 없이, 강렬한 50분간의 장면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겉보기엔 단순한 구성이지만, 그 안에는 깊고 팽팽한 긴장감과 강렬한 몰입도 높은 연기가 담겨 있어 관객을 완전히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