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믹스드 복싱 작품으로, 단순한 경기 장면뿐 아니라 경기 전날 기자회견, 체중 측정, 옷 갈아입기, 링 입장까지 선수의 일상까지 세밀하게 묘사한다! 스토리 전개는 물론 의상과 장비 사용에까지 정성을 기울인 명작. 링 안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상의 탈의 믹스드 복싱 형식을 채택, 성별 없는 대결을 강조한 구성이다. 3라운드의 정규 간격을 두고 진행되는 경기는 자연스럽고 강렬하게 전개된다. 글러브와 트렁크 같은 장비 하나까지 신경 써 제작팀과 선수 모두 최고의 몰입을 보여준다. 원래 다른 매치와 함께 출시 예정이었으나, 그 완성도와 강도가 뛰어나 별도 발매가 결정된 작품. 마음과 영혼 깊이 와닿는 열정과 자존심이 담긴 승부를 경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