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VFES'21 ABV 그랑프리 B 부문 후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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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것은 목이 조여지는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여성들의 모습이었다.
반면, 목이 조여지는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며 협조하는 여성들.
이 작품은 이상하게도 서로 맞아떨어지는 두 가지 특이함을 하나로 모았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난 여성의 목을 조이는 것을 즐기는 진정한 애호가로 변해갔다.
난 계속 목을 조를 것이다.
그리고 카메라는 계속 켜져 있을 것이다.
이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