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VFES'22 ABV 그랑프리 B부문 후보작. 대중이 참여한 복부 펀치 촬영을 담은 완전판을 선보인다. 본 작품은 ANT-01부터 ANT-03까지 세 편의 타이틀을 하나로 묶었으며, 각각의 독특한 전개와 매력을 담아냈다. ANT-01에서는 나기사가 강력한 복부 펀치를 통해 내장에 극심한 고통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배꼽 바로 위까지 내려앉는 위장의 소리와 함께 장기가 으스러지는 고통에 절규가 이어진다. ANT-02는 바디 존 최초의 복부 펀치 팬미팅 이벤트로, 촬영 당일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오픈 촬영 형식을 채택했다. 블로그를 통해 개인 모델로 활동했던 나기사가 바디 존에 첫 출연한 작품으로, 이후 [프라이빗 바디 존] SNS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된다. 참가자들의 놀라운 펀치 기술이 드러나며, 기존 바디 존의 솔로 콘텐츠 방식에 대한 한계점도 조명된다. 비교를 통해 복부 펀치 모델들의 독점 인사이트와 개인적인 성찰이 공유되며, 보통은 편집에서 제외될 수 있는 카메라 워크까지 그대로 유지해 생생함과 강도를 극대화했다. ANT-03은 해당 이벤트에서 기록된 복부 펀치 세션을 담았으며, 서있는 자세의 펀치를 중심으로, 복부 펀치의 기본은 바로 선 자세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영상은 뛰어난 충격의 깊이를 강조하며, 전문가 수준의 복부 펀치가 지닌 기술성과 파워를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