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가슴 여성들을 납치해 뒤에서 손을 묶고 복부를 펀치하는 장면이 주된 내용이다. 충격으로 뒤로 날아가 괴로움에 신음하며 비틀거리는 모습,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신음하고 발버둥치는 생생한 반응이 매우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여성들의 비명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주먹은 멈추지 않는다. 여성들의 배를 짓밟으며 마음대로 고통을 주는 장면은 에로티시즘과 압도적인 힘이 결합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어설 수 없는 여성을 무리하게 세운 뒤 반복적으로 복부를 타격하는 장면, 고통스러운 표정과 고통 자체가 매력의 일부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