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학원을 운영하는 여성 최고경영자(CEO)는 남성 직원이 횡령한 것으로 의심하여 비밀리에 그를 심문한다. 남자는 이를 부인하지만, 여사는 침착하면서도 강력하게 날카로운 뺨맞이를 가한다. 충격적인 타격에 당황한 남자는 결국 자백하게 되고, 분노로 떨며 사내를 향해 끊임없이 맹렬한 뺨맞이를 퍼붓는다. 그의 얼굴은 일그러지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강한 폭행이 이어진다. 점점 다른 남성의 개입에 대한 의심이 커지며 상황은 아수라장이 되고, 발길질과 뺨맞이가 난무하는 격렬한 대치가 벌어진다. 두 남성은 아름다운 여성 전사에게 구원을 요청하지만, 그녀가 등장하는 순간 상황은 더욱 공포스러운 국면으로 치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