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다라 마이는 작고 순수한 외모의 젊은 격투기 선수로, 베이비페이스의 숨겨진 매력을 지니고 있다. 지하 레슬링 무대에서 데뷔한 후 곧바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LIVE 경기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매 경기를 통해 기량이 급격히 향상되었고, 현재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급부상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BWP에서도 유망한 신인으로 인정받아 남성 상대와의 승부를 통해 한층 더 진화하려 한다. 그녀의 격투 스타일은 단순한 힘의 대결을 넘어선 남녀 간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다. 성적 괴롭힘 전략을 사용하는 상대에게는 동일한 도발적 공격으로 치열하게 반격한다. 단지 지배당할 각오가 된 자들만이 그녀에게 도전할 수 있다. 남성 레슬러가 재대결을 신청할 경우, 오노다라 마이는 자신의 성장과 강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녀의 존재는 전장 속 여성의 자부심과 더욱 강해지려는 굴하지 않는 의지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