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2시, 아사미는 성적 욕구가 쌓이자 거실에서 자위를 하곤 했다. 그러나 아들 신고만이 그녀의 습관을 아는 것은 아니었다. 신고는 조카 사토루에게 그 사실을 알렸고, 사토루는 신고에게 아사미를 몰래 촬영해 달라고 부탁한다. 신고는 그 요청을 들어주고, 사토루는 촬영한 영상을 이용해 아사미를 유혹하기 시작한다. 아사미는 처음엔 저항하지만, 점차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한편, 어머니의 음란한 행동을 목격한 신고 역시 정서적으로 충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