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대생이 10만 엔 상금을 놓고 정액분사 배틀!] 길거리에서 스즈카(22)와 유이(20)는 스카우트되어 스튜디오에 방문하게 된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곧 동의한다. 선배와 후배 사이라지만, 둘 사이의 장난기 넘치는 친밀한 분위기는 금세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정액분사 배틀이라는 컨셉을 설명받자 당황하며 "대결? 물장난처럼 서로 뿌리는 거예요?"라고 묻지만, 10만 엔 상금을 보자마자 금세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정액분사를 유도하는 성애용품을 제공받고 게임이 시작된다! 둘은 "서로 친구처럼 지내자!", "싸우진 말자, 알았지? ㅎㅎ"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지만, 과연 진짜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