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위협하는 사악한 이교 집단 '테스타먼트'에 맞서 평화를 지키는 전사 '볼가이거'의 일원인 볼트=아시타. 그는 테스타먼트의 여성 간부 파나티크가 이끄는 괴물들을 필살의 기가니틱=볼트로 격파하지만, 파나티크의 기술에 약점을 간파되어 에너지가 역류한다. 무력해진 몸으로 파나티크와의 잔혹한 싸움을 강요당하고, 그의 몸을 흐르는 우주 에너지체인 가이거를 정액과 함께 빼앗겨 버린다. 요염하고 음란한 파나티크의 기술에 쾌락을 자극받아 볼트=아시타는 참지 못하고 절정에 이른다. 그 결과 파나티크의 벌집에 삽입되어 그의 정액과 가이거를 반복해서 토출하는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