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제게 ○○○를 사줄 분 있나요?'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호기심이 생겨 몇 차례 메시지를 주고받은 끝에 결국 만나기로 했다. 당일 상대방이 친구를 데리고 와서 나도 동행을 불렀다. 두 젊은이는 만남과 동시에 나의 사진과 다르다고 화를 내기 시작했다. 한 명은 운동을 하는 체격이었고, 다른 한 명은 미술을 전공한다고 했다. 순진한 소년들의 탄탄한 몸은 나에게 끝없는 쾌락을 안겨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낯선 어른과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가르쳐 주었다. *이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