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어머니와 아들이 금지된 관계에 빠지는 충격적인 이야기. 강렬한 열정과 신체적 충돌이 펼쳐지며, 절정 이후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쾌락에 두 사람은 휩싸인다. 아들은 어머니를 꽉 끌어안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깊은 정서적 애착을 드러낸다. 서로의 질투와 욕망이 얽히며 금기의 쾌락으로 가득 찬 타락된 행위를 그린다. 금지된 사랑의 절정에서 두 사람은 돌아갈 수 없는 길을 걷게 된다.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탄생한 불법적인 유대는, 열정과 충동이 충돌하는 비정상적인 사랑의 표현으로 자리 잡는다.